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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7/04 지하철 by 오렌지노 (1)
  3. 2008/06/22 백일 천안 행 (정확히는 101일...) by 오렌지노 (2)
  4. 2008/06/14 2008년 천안 급행 시간표 by 오렌지노 (2)
  5. 2008/06/02 관동별곡 中 by 오렌지노 (1)
  6. 2008/06/01 널 위한 연주 by 오렌지노 (2)
  7. 2008/05/25 스트레칭, 산책으로 머리를 맑게 by 오렌지노
  8. 2008/05/24 앞머리 자르기 by 오렌지노
  9. 2008/04/25 안녕 ㅋ by 오렌지노 (1)

웃어봐~

그의 이야기 2008/07/08 21:31
Posted by 오렌지노

지하철

그의 이야기 2008/07/04 08:39

신도림 11:47 출발 - 천안 13:03 도착


천안 21:03 출발 - 신도림 22:18 도착

이렇게 타면 될 것 같은데~
1시 도착하면 점심은 가서 먹는게 좋지 않을까나~
Posted by 오렌지노
오늘은 자기를 보러 천안으로 내려갔다.
난 왜 두정역으로 알았을까? 잘못 내려서 우리 자기 30분이나 기다리게 하고...

드디어 서로의 환한 미소 속에 우린 만났다.
누군가는 그랬다. 오랜만의 재회인 것이냐고...

복자여고를 가로질러 야우리까지 걸어갔다.
우린 할 말이 많았다.
쌓아두었던 소소한 이야깃거리는 기다린듯이 쏟아져 나왔다.

야우리 CGV 층의 던킨도너츠에서 스트로베리요거트를 마시는데,
자기가 이것 저것 꺼내주는 것이다!
괜찮다고 말했던 선물과, 편지.
심지어 어머님의 편지까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때의 심정을 이렇게 토로했다고 한다.

너무 감사했고, 정말 멋지시다고 생각했다.

자기가 준 벨트도 마음에 쏙 들었다.
지나간 듯이 말했던 얘기를 어떻게 캐치했는지, 이렇게 멋진 벨트를...
고마워요. 잘 하고 다닐게~

약간의 비를 우산으로 가리고, 맘마파스타에서 점심을 먹었다.
그리고는 내 버스표를 미리 끊어두고, 차를 마시러 갔다.

미소레에서 왠지 오래 있게 되었다.
에니어그램 교재도 보고, 이런 저런 얘기들을 하고,
내게 기대 얕은 잠을 청한 천사를 바라보다 나도 살짝 졸아버리고.

확대



교보에 잠시 들렀다가, 자기 친구들을 만났다.
그런데, 승희, 정아, 율 셋이서 우리에게 백일 축하 선물로 커플컵을 준 것이다!
완전... 고마웠지.

좋은 친구들이 여자친구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나 다행이었다.

어머님에, 친구에,
소중한 분들께 축복받고 있다는 기분이,

난 정말 복에 겨워서 어쩔 줄 모르겠다.

이러한 기분들이 겹쳐
돌아오는 길에서도,

평소같으면 헤어지는 것이 너무나 아쉽고, 보고싶고, 그리워서 떠나기가 어려웠을텐데,
웬지 행복하게 돌아왔다.

버스가 출발하자마자 본,
그녀의 편지를 보면서...
이 세상 어떤 것이
날 부럽게 할 수 있을지.
의문이었다.
Posted by 오렌지노
시간표 구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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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렌지노
松숑根근을 베여 누어 픗잠을 얼픗 드니 ,
꿈애 한 사람이 날다려 닐온 말이,
그대랄 내 모라랴, 上샹界계예 眞진仙션이라.
黃황庭뎡經경 一일字자랄 엇디 그랏 닐거 두고,
人인間간의 내려와셔 우리랄 딸오난다.
져근덧 가디 마오. 이 술 한 잔 머거보오.
北븍斗두星셩 기우려 滄챵海해水슈 부어내여,
저 먹고 날 머겨날 서너잔 거후로니,
和화風풍이 習습習습하야 兩냥腋액을 추혀드니,
九구萬만里리 長댱空공애 져기면 날리로다.

....

내가 잘 못 외우고 있었군...
화풍이 습습하야 냥액을 추혀드니, 구만리 당공애 져기면 날리로다....
Posted by 오렌지노



'All the things you are' 김광민 버전 앞부분

널 위한 연주

So In Love


Posted by 오렌지노

○ 잘 먹는 건 기본

공부에서 능률을 올리려면 무엇보다 잘 먹어야 한다. 12시간 이상 공복 상태가 지속되면 몸은 교감 신경계가 활발해져 극도의 긴장상태가 된다. 긴장하면 더 쉽게 지치고 피로해져 정신활동의 능률이 올라가지 않는다.

수험생들은 책상에 오래 앉아 있고 활동량이 적어 에너지 소모가 적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천만에 말씀이다. 수험생의 압박감은 자율신경을 활성화해 에너지 소모량도 늘어나게 된다.

여름이라 식욕이 없다, 다이어트를 한다는 등의 이유로 아침 식사를 거르는 학생은 지금부터라도 꼬박꼬박 아침밥을 챙겨먹는 게 좋다. 특히 여학생은 한 달에 한 번씩 생리를 하기 때문에 철분이 부족해 빈혈로 고생할 수도 있다.

수험생일수록 세 끼를 영양가도 따져 가면서 챙겨먹어야 한다. 몸에 좋은 야채, 생선을 위주로 식단을 짜면 좋다.

○ 머리가 잘 안 돌아간다고?

뇌가 포도당만을 에너지로 사용한다고 단 음식이나 탄수화물만 먹으면 될까. 단 음식은 고혈당을 초래해 졸음을 부르게 된다. 머리 회전에 필요한 포도당은 세 끼를 잘 챙겨먹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활발한 두뇌 회전을 위해서는 위가 80% 정도 찬 느낌일 때 그만 먹는 게 좋다. 이 상태에서 뇌의 활동이 활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포만 상태에서는 피가 위에 몰리면서 뇌에는 혈액이 부족해 잠이 오기 쉽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음식을 섭취한 2시간 뒤 학습 효과가 최고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 컨디션 최고로 공부하기

책상에만 붙어 있는 수험생은 변비, 소화불량에 시달리기 쉽다. 이럴 때?지방, 지나친 섬유소 섭취를 자제한다. 소화가 안돼 위에 더 큰 부담이 될 수 있다.

한 시간에 한 번 일어나 간단한 체조를 하거나 스트레칭을 하면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려면 아무리 시간을 내기 어려운 수험생이라도 일주일에 3번 이상 30분 정도 가벼운 산책이나 운동을 하는 게 좋다.

운동은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피로를 덜 느끼게 할 뿐 아니라 뇌를 활성화하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해가 진 저녁 시간을 이용해 20∼30분 자전거를 타는 것도 권할 만하다.

잠깐 쉴 때 오락이나 게임을 하는 것은 금물. 마음은 즐거울지 모르지만 신경을 많이 써야 하기 때문에 뇌를 더 피로하게 만들고 학습에서의 집중력도 떨어뜨린다.

○ 집중력 높이는 바른 자세

올바른 자세로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다.

고개를 숙인 자세로 오래 공부를 하다 보면 목이나 어깨가 아파오고 심해지면 두통까지 생기기 쉽다. 의식적으로 목을 구부리지 않도록 하고 수시로 목을 돌리면서 운동해 주는 게 좋다.

의자에 앉을 때는 의자 끝에 앉지 말아야 한다. 엉덩이를 의자 깊숙이 밀어 넣고 등은 등받이에 기댄다. 책상은 팔꿈치 높이보다 5cm 정도 높게 유지한다.

눈과 책과의 거리는 30∼50cm가 적당하다. 눕거나 흔들리는 차 안에서 책을 보면 눈이 쉽게 피로해진다. 1, 2시간마다 눈을 감고 생각을 정리하거나 먼 산을 바라보는 것도 좋다.

○ 잘 자는 것도 필수

수험생이 되면 공부 강박감에 잠부터 줄이려고 한다.

하지만 잠은 단순히 신체적 정신적 피로를 풀어주는 시간만이 아니다. 하루 동안 공부한 내용이 자는 동안 뇌에 체계적으로 입력되기 때문이다.

여기다 충분히 자지 않으면 낮 시간에도 뇌의 기능을 떨어뜨려 기억력 판단력 집중력이 떨어진다.

필수 수면 시간은 개인차가 있지만 최소 5시간 이상을 자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수험생도 하루 7, 8시간 자는 게 좋다.

더운 날씨로 잠들기 어려울 땐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하면 긴장과 피로가 풀리고 숙면을 하는 데도 도움을 얻는다. 따뜻한 우유 한 잔도 좋다.

Posted by 오렌지노


앞머리 혼자 자르는 방법이래~ ㅋ
Posted by 오렌지노

안녕 ㅋ

그의 이야기 2008/04/25 01:29
새로운 공간의 탄생!

난 이제 정말 싸이 안 해도 되겠다 ㅋㅋㅋ

달링은 하고 싶은 데서 해~~

괜히 개설하고 이거 쓰라고 강요하는 거 아니니깐~

어쨋든 난 우리 사진을 여기에 올릴 거니까 ㅎㅎ
Posted by 오렌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