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웩짱입니다.

이번 주말은 내내 비가 오느라 좀 가라앉은 분위기속에 휴일을 보낸거 같네요. 저는 비오는 토요일 사진도 찍을겸 바람도 쐴겸해서 양평과 가평을 다녀왔습니다.

양평에서는 맛있는 쌈밥집에서 식사를 하고 그 옆에 있는 종이학 모양을 하고 있는 오데뜨라는 카페를 구경하고 왔습니다.


오데뜨는 종이학 모양을 하고 있는 카페로 양평을 지나는 차도를 달리다 보면 커다란 종이학 모양의 건물을 발견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진 카페인데요. 많은 연예인들이 찾는 카페이기도 하구요.


식사후 잠시 들린 곳이라 카페 외부의 모습만 살짝 담아보았습니다.


주차장 쪽에서 바라본 오데뜨의 모습입니다. 하얀색 건물이 종이학 모습을 하고 있는게 보이시죠? 사진 오른쪽으로는 주차장에서 카페로 들어가는 길이구요.



이곳이 정문이라고 해야할까요. 어른신들이 때마침 나오시는군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찾는 곳이랍니다.


오데뜨 앞의 뜰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카페 앞으로는 강이 펼쳐져 있어 경치가 아주 좋습니다.


카페로 들어가는 문 앞에서 꽃과 함께 담은 모습.


주차장쪽에서 바라본 입구의 모습입니다.


입구에서 카페로 가는 길에는 갖가지 꽃을 심어놓아서 분위기가 좋습니다. 야간에는 길가에 설치해 놓은 조명을 키는데요 그러면 더욱 이쁜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카페 앞쪽의 모습입니다. 점점 종이학 모습을 닮은게 보이죠?


카페 앞에 꽃들은 만발해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습니다.


오데뜨 건물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길게 솟은 학의 머리이죠.ㅋㅋ


오데뜨 입구 앞에는 테이블이 2개 놓여있더군요. 여기서 차한잔의 여유를 즐기기도 좋구요. 바로 뒤로 아름다운 강의 모습도 보이고 정말 경치 좋지 않나요?


반대편에서 담은 오데뜨의 모습입니다. 역시 학의 모양..


건물 오른편으로는 넓은 야외 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야외 행사를 진행할수가 있겠죠?


강변쪽으로도 뜰이 있어 이곳에서도 식사가 가능하구요 또는 단체손님들의 행사에도 적격이구요. 멋진 풍경을 배경으로 하는 단체행사. 생각만 해도 좋네요.


오데뜨라는 이름만 들어도 아시는 분이 꽤 있을거라 생각되는데요. 양평쪽으로 나들이 오시는 분들께서는 잠시 들러서 아름다운 풍경속에서 식사나 차한잔

하고 가시는 것도 좋을거라 생각됩니다. 여러분들도 나중에 시간이 되시면 한번 들러보세요..^^;;


가져온 곳 : 
블로그 >웩짱's Life Story
|
Posted by 오렌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