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인테리어, 명품 찻잔, 그리고 부드러운 음악이 있는 곳. 음악이 있는 전원 분위기, 최고급 호텔 분위기, 마치 유럽왕실에 와 있는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독특한 럭셔리 카페~ 성악을 전공한 사장님이 누구나 들어와 구경할 수 있는 열린 집을 구상하며 어릴 적부터 살던 가정집을 개조해서 카페를 열었다는 마리아 칼라스. 사방이 통유리로 되어 있어서 마치 정원에 들어온 듯한 느낌의 고풍스런 카페~ 운이 좋으면 그랜드 피아노 연주와 성악 등 각종 클래식 공연도 즐길 수 있어요.
파주 헤이리 아트밸리에 위치하며, 사방이 유리로 오픈되어 앞은 헤이리의 전체 경관, 뒤는 참나무와 밤나무가 무성한 뒷동산이 환하게 내다보이는 곳. 전체적으로 단순한 건물인데 들여다보면 공간과 시점이 변화무쌍한 세련되면서도 소박한 레스토랑~ 연두빛 테이블 위에, 작은 들꽃을 띄운 초가 놓여져 있어, 분위기 있는 식사를 하실 수 있어요.
연간 7000여 병밖에 생산되지 않는 고급 와인의 이름을 딴 한옥 구조의 와인바. 로마네꽁띠는 유명 포도주 산지인 프랑스 부르고뉴 지역의 '본느 로마네(Vosne-Romanee)'라는 마을의 한 포도원에서 나는 세계적인 고급 포도주의 이름~ 탁 트인 하늘, 따뜻한 느낌을 주는 패치카, 아담한 돌담 등 일상의 소품과 멋진 자연이 조화를 이룬 뜰을 지나 실내 바로 들어서면 화이트와 블루, 블랙으로 선명한 대비를 이루어 화사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을 주며 푹신한 소파는 편안하고 아늑함을 선사해드립니다.
천장까지 트인 중정에 실내에 쭉 뻗은 공작 단풍나무와 메타스콰이어, 졸졸 흐르는 시냇물 등이 고성의 분위기를 자아내는 곳. 1층의 아름다운 Hall은 도시에 깊은 휴식의 만족감을 느낄 수 있고, 2층은 주방이 보이는 Dining Hall, 3층은 프라이빗룸, 4층은 The Art Club, 라운지 바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갤러리와 음악회를 같이 감상할 수 있는 고품격 레스토랑입니다~
라파치아란 이탈리아어로 풍부한 요리란 뜻으로 그야말로 맛있는 요리를 뜻하는 이름~ 150석 규모의 단체석과 주방조리장의 수년간 손에 익힌 이탈리아 정통요리를 맛보실 수 있는 레스토랑입니다. 자유공원 내에 바다가 보이는 전망 좋은 곳에 위치하며, 탁트인 창 밖으로 바라다 보이는 인천 앞 바다와 월미산의 야경 또한 빼놓을 수 없어 운치있는 테라스는 또 다른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곳입니다. 라파치아 에서는 이태리 정통 파스타와 화덕에서 참나무로 바로구워 내 향이 배인 화덕피자, 담백한 스테이크, 그윽한 향의 모리나리커피, 분위기 있는 와인과 칵테일 등 미각을 즐겁게 할 요리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남강이 흐르는 평거강변에 위치한 하얀색의 모던한 세마리달팽이는 아늑한 휴식공간으로 지중해의 따스한 햇볕이 느껴지는 실내 인테리어와 청결하고 절제된 고급 호텔급 서비스, 그리고 산도 1% 이하의 최상급 올리브유에 직수입한 토마토홀, 직접 재배한 생바질을 이용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고품격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 이탈리아산 각종 와인을 구비하고 있으며 식사시간 외에는 에스프레소와 각종 차류 그리고 생과일 쥬스 등을 판매합니다.
숲과 현대건축물의 시각적인 기쁨을 가져다 주는 곳. 건물전체가 목재로 되어 여름에는 시원함과 푸르름, 그리고 겨울에는 산장같은 푸근함을 느끼게 합니다. 별채에는 20~30명 정도의 소모임이나 동창회, 회식을 할 수 있어요~ 주방장님이 추천하시는 메이플스파게티는 많은 해물과 매콤한맛이 일품! 눈이 즐거워지는 바텐더들의 칵테일 쇼를 보며 여유를 즐겨보는 것 역시 추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