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날,
광현이랑 셋이 만나서 크리스터에서 치킨과 맥주를 먹고,
자자주 노래방에서 한바탕 놀아보기
둘째 날,
나 동아리 모임 잠깐 들렀다가,
자기가 먹고싶다던 다크모카프라프치노를 건네주며,
내가 신촌에 간 건 동아리 때문이 아닌 자기를 한번 더 보기 위한 핑계란 걸 감춘 날.
셋째 날,
아래의 글처럼,
한참을 같이한 하루
넷째 날,
원할머니보쌈에서 저녁을 먹고,
레드망고에서 내 어릴적 사진을 보여주며, 젠가게임을 한 날.
다섯째 날,
10시반 미사를 보려던 계획을 변경하여,
아웃백 이대점에서 점심을 먹고,
가이아까페에 들러 나에게 기대어 선잠을 자는 천사를 바라보며 마냥 행복해하다가
워드 실기 시험장에 같이 가서 자기 시험보는 걸 기다렸다가
명동성당에 가서 저녁미사를 드리고,
다시 신촌으로 와서 복성각에서 저녁을 먹고,
중앙도서관에 데려다주며
5일간의 황홀했던 산책은 여기까지.
하지만 soinLOVE.tiSOTRY.com는 현재진행형
광현이랑 셋이 만나서 크리스터에서 치킨과 맥주를 먹고,
자자주 노래방에서 한바탕 놀아보기
둘째 날,
나 동아리 모임 잠깐 들렀다가,
자기가 먹고싶다던 다크모카프라프치노를 건네주며,
내가 신촌에 간 건 동아리 때문이 아닌 자기를 한번 더 보기 위한 핑계란 걸 감춘 날.
셋째 날,
아래의 글처럼,
한참을 같이한 하루
넷째 날,
원할머니보쌈에서 저녁을 먹고,
레드망고에서 내 어릴적 사진을 보여주며, 젠가게임을 한 날.
다섯째 날,
10시반 미사를 보려던 계획을 변경하여,
아웃백 이대점에서 점심을 먹고,
가이아까페에 들러 나에게 기대어 선잠을 자는 천사를 바라보며 마냥 행복해하다가
워드 실기 시험장에 같이 가서 자기 시험보는 걸 기다렸다가
명동성당에 가서 저녁미사를 드리고,
다시 신촌으로 와서 복성각에서 저녁을 먹고,
중앙도서관에 데려다주며
5일간의 황홀했던 산책은 여기까지.
하지만 soinLOVE.tiSOTRY.com는 현재진행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