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할 사람이 있다는,
이루 말할 수 없는
편안함이여.
생각의 무게도,
단어의 한계도 없다.
다만 쉴새 없이
쏟아져 나올 뿐...

다이나 마리아 멀록 크레이크 Dinah Maria Muilock Craik(1820-1887)
Posted by 소고기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