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이리 입구 표지판..
헤이리의 모든 건물이 나오는 지도 입니다.
이곳의 건물들은 내로라 하는 건축가들이 설계한 작품들이라
겉에서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행복감을 느낄 수 있으며,
또 외관 구경만으로도 심미안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북가페 간판 -반디-! 간판도 예쁘죠
커피와 차등을 판매한답니다.

예쁜 곰돌이 한쌍이 있는 매거진 하우스
매거진 하우스안에는 온갖 종류의 잡지를 전시 판매하는데
잡지 코너 옆 예쁜 인형도 전시 판매합니다
2~3층에는 카페와 전문서적 코너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 중의 한곳

헤이리에 가장 많은 종류의 사람(?)은 커플족
커플들은 서로 사진 찍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건물 외곽도 독트하고 내부도 참 멋진 북 하우스

작은 공간엔 이렇게 이쁘게 책을 전시해 놓았답니다.

1층은 멋진 레스토랑인데 오랜지색 테이블보가 정말로 화사해 보입니다.
가격대가 4~5만원 선인데도 사람들이 많아요

헤이리에서 가장 유명한 곳 중 하나인 황인용의 음악스튜디오
북쪽 언덕을 따라 가면 보인답니다.
입구에는 그날의 일정표가 독특한 철판에 적혀있구요
입구부터 멋진 음악소리가 들리지요
하지만 입장료가 무려 1만원
스피커가 정말로 크고 웅장하며 소리또한 장난 아니랍니다
음악 마니아라면 한번쯤 꼭 가볼만한 곳...

헤이리에서 가장 유명하고 사람들이 많은 곳
딸기가 좋아..
딸기와 그의 남친.. 수박

표를 사고 안으로 들어가면 좀더 많은 것을 볼수 있는데..
딸기가 좋아의 다양한 캐릭터들..
요 아이들 이름이 뭐였더라...?

한향림 갤러리 마당 앞에는 커다란 항아리가 가득..
안의 전시실에는 희귀한 옹기들이 전시 되어 있답니다.

사랑한다면.. 헤이리로
연인이라면 먼저 갤러리를 찾아 우아하게(?)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공기좋고 팔짱을 끼고 힘차게 거닐어도 부딪칠리 없는 넓은 길도 좋은
수준높은 갤러리에 멋진 카페가 있는 헤이리에서 사랑을 키워보는건 어떨까...
이용 팁 :
1. 방문 전 홈페이지 참고는 필수, 홈페이지에서 사이버지도를 출력해 미리 준비
2. '헤이리 소식'란에서 방문일 전시 및 행사가 어떤 것이 있는지 체크
3. 상설전시도 있으므로 오른쪽 미니홈피를 참고하고 입장료를 체크
4. 사이버지도를 봐가며 이동 동선을 그려봅니다.
입 장 료 : 무료(개인시설마다 입장료가 개별로 있음)
입장 시간:
- 평일(월~목) 오전 10시 30분~오후 7시
- 주말(금~일, 공휴일) 오전 10시 30분~오후 10시
찾아가는길:
기 차: 금촌역에서 셔틀버스 이용 버스 1000번(광화문), 87·87-1(영등포)
지하철 : 대화역에서 셔틀버스 이용 -
버 스: 912번(서울역), 77-3번(신촌역) 맥금동 종점에서 셔틀버스 이용
